직장생활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수습기간 중 다른회사 면접
다음주 월요일에 다른 회사 면접이 잡혔는데 미리 말씀을 못 드렸습니다 주말에 메신저로 오전에 병원에 들렀다가 출근하겠다고 해도 될까요? 그리고 면접을 볼 때 재직 중인 걸 밝혀야하나요?
2026.06.20
답변 6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부사장 ∙ 채택률 100%
채택된 답변
결론부터 말하면, 지금 상황에서는 “병원 핑계로 출근 조정 + 면접 사실은 최소한으로 관리”가 현실적인 대응이고, 굳이 모든 걸 자세히 밝힐 필요는 없습니다. 먼저 주말에 “오전에 병원 들렀다가 출근하겠다”는 식의 메신저는 가능합니다. 다만 핵심은 병원 여부가 아니라 출근 지연이 반복되지 않게 신뢰를 유지하는 것입니다. 이미 면접 일정이 있는 상황이라면, 가능하면 구체적인 병원 사유를 길게 설명하기보다 “개인 일정으로 오전 일정 후 출근” 정도로 간단하게 정리하는 게 더 자연스럽습니다. 그리고 재직 중이라는 사실은 상황에 따라 다릅니다. 현재 회사가 있는 상태에서 면접을 보는 경우라면 원칙적으로는 말하는 게 맞지만, 현실적으로는 대부분 “굳이 먼저 밝히지 않고 질문받으면 답하는 방식”을 많이 씁니다. 특히 면접 초반에 스스로 먼저 꺼낼 필요는 없고, 근무 가능 시점이나 이직 사유를 물을 때 자연스럽게 설명하는 정도면 충분합니다.
합격 메이트삼성전자코부사장 ∙ 채택률 77%채택된 답변
멘티님. 안녕하세요. 수습기간 중 갑작스러운 면접 일정이 잡혔다면 주말에 메시지로 오전 지각 사유를 공유하는 방법은 무난합니다. 개인 병원 진료는 직장인들이 가장 흔하게 사용하는 사유이므로 회사에서도 크게 의심하지 않고 처리해 줍니다. 새로운 회사 면접에서는 현재 다른 곳에 재직 중이라는 사실을 솔직하게 밝히는 편이 훨씬 유리합니다. 짧은 경력이라도 조직 생활을 경험하고 있다는 점을 어필하면 직무 몰입도 측면에서 긍정적인 인상을 심어줍니다. 응원하겠습니다.
- 고고구마순대삼성전자코사원 ∙ 채택률 0%
1) 저라면 월요일 아침에 메신저 드릴 것 같습니다. 교육 중이라면 인사담당자에게 말씀드리고 실무 배치되었으면 선배님께 먼저 말씀드린 후 단체방에 말할 것 같아요 2) 재직 중인걸 밝힐 필요는 없습니다. 졸업 후 공백기가 길지 않다면 말하지 않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곰직원대웅바이오코상무 ∙ 채택률 93%안녕하세요. 멘티님. 면접을 꼭 보고 싶으신 것이잖아요. 그러면 일요일 정도에 연락하셔서 몸 상태가 좋지 않아서 월요일 오전 병원에 진료 받고 출근하겠다라고 말씀을 드리는게 좋겠죠. 재직 중인 걸 밝히시지 않으셔도 됩니다. 그리고, 수습기간 정도라면 밝히는게 오히려 마이너스이니. 밝히지 않는게 좋습니다. 물론, 재직하고 있는 곳이 대기업 정규직이라면 이야기는 달라지구요.
- 하하나린0417지멘스코전무 ∙ 채택률 100%
안녕하세요 주말에 연락은... 당일 아침에하시죠
취뽀도우미입니다대구교통공사코이사 ∙ 채택률 95%수습기간 중 갑작스러운 면접 일정이 잡혀 고민이 많으시겠습니다. 개인적인 정보는 모두 제외하고, 보편적으로 적용할 수 있는 현실적인 대처 방법을 다시 정리해 드립니다. 1. 월요일 오전 면접을 위한 '병원 방문' 보고 방법 주말에 메신저로 "월요일 오전에 병원에 들렀다 가겠다"라고 미리 말하는 것은 다소 부자연스러울 수 있습니다. 주말부터 아팠던 것이 아니라면, 당일 아침에 발생한 갑작스러운 컨디션 난조로 보고하는 것이 사내 예절상 더 자연스럽게 받아들여집니다. 월요일 아침 당일 연락: 출근 시간 1~2시간 전쯤 직속 상사에게 연락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간밤에 심하게 체해서(또는 장염 기운이 있어서), 아침 일찍 문 여는 병원에 들렀다가 출근해야 할 것 같습니다. 죄송합니다."와 같이 갑작스러운 증상을 이유로 상황을 설명하는 것이 좋습니다. 2. 면접 시 현재 재직(수습) 사실 공개 여부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솔직하게 밝히는 것이 훨씬 유리합니다. 수습기간이라도 4대 보험에 가입되어 있다면, 추후 최종 합격 시 제출하는 건강보험 자격득실 확인서나 원천징수영수증을 통해 이전 재직 사실이 드러나게 됩니다. 나중에 사실이 밝혀져 신뢰도에 타격을 입는 것보다, 면접 자리에서 주도적으로 상황을 설명하는 것이 낫습니다. 효과적인 답변 전략: 이전 직장에 대한 불만이 아닌, '명확한 커리어 목표와 지원하는 직무에 대한 열정'을 강조하는 방향으로 답변을 구성해 보세요. 커리어 방향성 강조: "현재 회사에서 수습으로 근무하며 좋은 경험을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제 궁극적인 커리어 목표와 직무 전문성을 가장 잘 발휘하고 성장할 수 있는 곳은 귀사라고 확신하여, 수습 기간임에도 불구하고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빠른 결단력 어필: "안정적으로 근무할 수 있는 환경이지만, 제 장기적인 커리어 목표와 맞지 않는 부분이 있다고 판단하여 빠르게 결단을 내렸습니다. 제가 가진 역량을 100% 발휘할 수 있는 직무에 집중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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